1. 공부
낮에 글을 올렸듯 칸켄 공부를 조금 했다.
한편 흥미가 생겨서 토오노모노가타리 원문을 읽어볼 생각이다.
2. rpg.kr
텍스트 알피지는 현재 타락-망자 코스를 타고 있다.
원래대로라면 망-타-절이라고 하는데, 순서를 조금 틀렸다.
절망은 조금 나중에 타야겠다.
바로 다음에 갈 수 있는 것은 흑마술사, 주교, 홍염, 혹한, 석암, 정령소환사가 있는데, 정령소환사가 내가 보기에 최우선이다.
그 이후 석암-혹한-홍염-주교-흑마술사 순서대로의 테크를 탄다.
3. 수능
드디어 일주일 남은 모양이다.
내 과외돌이는 집으로 돌아왔는데, 아무때나 시간되면 호출하라고 해놨다.
사실 저번에 마지막으로 잘 부탁한다고 매우 큰 돈과 부가적인 선물을 받았는데, 그만큼은 하고 가야지...
최대한 잘 되었으면 좋겠다
한편 여기 들어오는 고3들이 있는 것 같은데 시험들 잘 봤으면 좋겠고
그 전까지 이곳에 자주 들락날락하지 않았으면 하므로
해당하는 사람들에게는 댓글을 달아도 딱히 응답을 하지 않을 것이다.
그나저나 예전에 쓴 그 글은 내가 빨리 잠가둬서 딱히 아무도 보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.
보았다면 어쩔 수 없고
4. 빼빼로데이
오고 간 개수를 생각하면 zero-sum game이었다. (단, 이동 총량은 zero가 아니다)
나름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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